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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임기 말 막바지 인사 공정성 뒷말 무성 > > 경남도지사 그리고 경남도의회 의원 임기는 내년 6월 지방선거 때까지이다. (임기) 시한이 다 된 만큼, 코앞인 내년 6ㆍ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단체장과 의원들의 출마 여부를 비롯해 지난 인사에 대한 비판과 단행될 인사 예고에 대한 논란 등 사실 여부는 차치하고 각종 뜬소문을 비롯해 전횡에 대한 비판까지 이어지는 등 뒤숭숭하다. 특히 학연ㆍ지연과 달리 골프는 놀이문화라지만, 참여한 4명의 급이 다른 만큼, 논란이 잦다. > > 골프장에서 만난 한 도민은 "개인별 부담이란 설명이 어색할 만큼,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골프 계산의 속성상, 뒷모습이 우중충해 보였다"고 직격했다 이 같은 이유 등이, 완장을 찬 실세인 듯 자처해 도마 위에 오르고 경남도의회는 골프회동, 학연과 지연으로 인사 선 순위가 무시된다는 직원과 동료 도의원들의 비판이 인사권자인 의장에게로 향하는 비난성 지적도 잦다. 특히 도의회는 인사 전권을 쥔 후반기 의장이 단 한 표 차이로 박빙 선출에 따른 불협화음도 덧붙여 논란이 잦다. > > 경남도는 상위 직급으로 2급인 류명헌 균형발전본부장, 3급으로 차석호 진주 부시장 등 2명은 내년 지방선거 때 각각 산청군수와 함안군수 출마를 위해 지난 7일과 지난달 30일 자로 명예퇴직을, 또 허대양 통영 부시장, 이동열 경남도 도로관리사업소 소장 등 2명은 토목직 출신으로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 입법 예고에 따른 퇴직 후 취업 차질을 우려, 명예퇴직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 또 3급인 곽근석 밀양 부시장, 최진회 의령 부군수, 박영규 남해 부군수 등 3급은 정년퇴직 대상자여서 이들 보직에 대한 후속 인사 등이 내년 1월 1일 자로 단행될 예정이다. 따라서 2급 승진에는 K, Y, H 국장 등이, 그리고 부군수를 비롯해 경남도 본청 3급 승진에는 L, Y 과장, 그리고 K 여성 과장 등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 > 반면, 경남도의회 인사에는 1순위 근무평점 예정자가 잇따라 탈락한 것에 대해 "1순위자 저주의 괴담"이란 비아냥까지 나돌고 있다. 그 바탕에는 학연과 지연, 그리고 각종 로비성이 난무하고 있다. > > 한 직원은 "인사기준이어야 할 근무평점은 뒷전이어서 근무 기강은 물론, 청렴도를 논하는 것 자체가 난센스이다"라고 말했다. 또 A 도의원은"의장 독단의 인사권을 행사한다. 승진후보자 순위와 관계없이 학연, 지연, 골프 로비 등에 따른 예측 불가능한 인사로 도의회 조직이 운영되어서야 쓰겠느냐?"며 "고무줄 인사는 재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7월 정기 인사 땐 4급 승진 2명 모두가 근무성적 평정 순위 1순위를 제치고 근평이 뒤진 순위자가 승진했고 10월 수시인사에서도 4급 승진에 근평 1순위가 탈락하고 3순위가 승진했고 5급은 10여 명을 건너뛴 A씨가 승진, 논란이 됐다. > > 이어 오는 12월 의회 조직개편에 4급 정책담당관을 신설, B 사무관이 승진할 것이란 소문이 널리 퍼졌다. 만약 현실화된다면, 최소한의 인사 기준이나 원칙도 없는 정실인사란 비판이 제기될 수 있다는 소문이 나돈다. 관계자는 "이 같은 원인은 지난 2022년 1월 의회 인사권 독립이래, 의장단 협의를 전제로 한 법적 취지를 달리한 인사에서 비롯됐다"면서 "인사의 공정 객관성 보장되는 순기능에 우선해야만 도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 > 출처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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