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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일파만파…“가슴에 대못, 사과하... 2026-02-23
3 해수부 산하 공공기관 부산 이전 ‘졸속 논란’ 확산 2026-02-23
4 산불 책임 공무원 3명 송치에 "실무공무원 희생양 삼는다" 2026-02-23
5 순직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에 직협 "가슴에 대못" 2026-02-23
6 충남 노동계·공무원 노조 "졸속 추진 행정통합 반대" 2026-02-23
7 울산 전공노 "일방적 울산시 인사정책 규탄" 2026-02-23
8 기후에너지환경부 노조 ‘인공지능 풍자화 그리기 대회’ 2026-02-23
9 사천시 '간부 모시는 날' ZERO 선언 2026-02-23
10 "산청산불 사상 안전책임 공무원 송치 재검토해야" 2026-02-23
11 공무원 보수 8년 만에 최대폭 인상에도 실질임금 하락… 국회 차원 입법... 2026-02-23
12 충남대전 행정통합, 지역 공무원·노동계 '반대' 2026-02-23
13 "산청산불 공무원 희생양 만들기 중단하라" 2026-02-23
14 경남도 '간부 모시는 날' 근절 대책 추진 2026-02-23
15 순직 경찰관에 '칼빵' 표현 논란‥"14만 경찰 가슴에 대못" 2026-02-23
16 "졸속 추진 반대"… 충남 공직사회 및 시민단체, 대전·충남 행정통합 . 2026-02-23
17 구미시 공직사회 "공정 인사·책임 행정·워라밸 보장" 촉구 목소리 확.. 2026-02-23
18 박나래가 문제가 아니었다…전현무 '칼빵' 발언에 고인모독, '운명전쟁... 2026-02-23
19 '취임 222일' 공룡박사 허민 유산청장의 2가지 성과…과제는?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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