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경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 오늘접속 : 56
  • 전체접속 : 11,699,808

메인메뉴

본문컨텐츠

뉴스클리핑Home>알림마당>뉴스클리핑

목록
번호 제목 날짜
1 이 대통령 "소년공 출신으로 노동자 목소리에 화답" 2026-05-02
2 [이름만 노동절下] '일하는 사람'의 권리 찾기…공휴일 지정 후 남겨진... 2026-05-02
3 63년만에 되찾은 노동절, "노동기본권강화·차별철폐 총력 관철할 것 2026-05-02
4 이 대통령, "노동자 미래 없는 성장은 진짜 성장이라 할 수 없어" 2026-05-01
5 민주노총, 원청 책임 회피 끝장 선언…노동기본권 쟁취·7월 총파업 결의 2026-05-01
6 사상 첫 청와대서 노동절 기념식...李 "난 소년공 출신 대통령" 2026-05-01
7 노동절 맞아 서울 도심서 대규모 집회…“모두의 노동절, 이제는 원청교... 2026-05-01
8 "이름 찾고 휴일로"..대전 도심 가득 메운 63년 만의 '노동절 2026-05-01
9 전국소방노조 "순직사고 지휘부 문책해야..실전 경험 갖춘 지휘관 필요... 2026-05-01
10 한국노총 공무원연맹-세종소방청장, 학교 소방안전 논의 2026-05-01
11 "이젠 공무원 정년연장과 정치기본권 보장"…노동절 국회 앞 2026-05-01
12 “노동자 권리 보장 아직” “많은 노동자 오늘도 일터에” 2026-05-01
13 "반복되는 소방관 순직"...소방공무원들, 인력·지휘체계 전면 개 2026-05-01
14 "노동절 되찾았지만 갈 길 멀어" 권리 보장 외친 전북 노동 2026-05-01
15 민주노총 "7월 총파업으로 원청 교섭 쟁취" 2026-05-01
16 [위클리오늘] 영천시청 공무직 노조 '시청 노조' 표기 논란…선거사무소... 2026-05-01
17 되찾은 노동절... 대구 노동자들 "노동기본권 쟁취하자&qu 2026-05-01
18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광화문서 1만 명 운집, 몸싸움 소동도 2026-05-01
19 [현장] 63년 만에 온전히 부르게 된 ‘노동’… 8천 개의 땀방울, 수원역... 2026-05-01
20 소년공 출신 대통령, 청와대에서 첫 '노동절 기념식' 열다 2026-05-01

하단카피라이터

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 주소 (51154) 경남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300 (사림동 1) / 대표전화 055.211.2580~3 / 팩스 055.211.2589 / 메일 ako2582@korea.kr
Copyright(c)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