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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년 후에도 단짝일 줄 알았는데" 故 이채원 양 49재 눈물 속 엄수 2026-06-22
2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공무원에 폭언·욕설한 민원인 고발 2026-06-22
3 故이채원양 49재 눈물 속 엄수...명예소방관증 유족에 전달 2026-06-21
4 고 이채원양 49재 추모식 엄수...명예소방관증·소방복 수여 2026-06-21
5 "교실 뒤를 돌아보면 네 빈자리만 보여"…이채원 양 49재 추모식 눈물 2026-06-21
6 “채원이 기억 넘어 안전사회로”…49재서 노란나비에 앉은 눈물 2026-06-21
7 “10년 지나도 단짝일줄 알았는데”…故이채원양 눈물의 49재 추모식 2026-06-21
8 "채원아, 잊지 않을게"…광주 여고생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 엄수 2026-06-21
9 "하늘에서 나비로 다시 만나"…고 이채원 학생 49재 추모식 열려 2026-06-21
10 “부족한 친구 빛나게 해준 채원아 고마웠어”…故 이채원 양 49재, 눈물... 2026-06-21
11 광주 흉기 피습 피해자 고(故) 이채원 학생 49재 추모식 엄수 2026-06-21
12 이름 새겨진 소방복 입고 영원한 '명예 소방관' 된 이채원 양 2026-06-21
13 고 이채원양 49재 추모식 엄수...명예소방관증·소방복 수여 2026-06-21
14 “네 자리가 너무 허전…다음 생에는 더 좋은 친구로” 2026-06-21
15 "10년 후에도 단짝일줄 알았는데" 故이채원양 49재 눈물 속 엄수 2026-06-21
16 "세상에서 가장 좋은 곳으로 가길"...故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 2026-06-21
17 “단정한 교복에 환하게 웃던 아이”…‘눈물 가득’ 이채원 양 49재 추... 2026-06-21
18 응급구조사가 꿈이었는데…49재에 제복 받은 "희망 같은 아이" 2026-06-21
19 “채원아, 모두가 기억할게”···49재 추모식서 울린 눈물의 약속 2026-06-21
20 응급구조사 꿈 간직한 채 하늘로…故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 엄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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