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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런 글을 노조게시판 익명을 힘을 빌려서 글을 적어봅니다. > > 시댁은 창원이긴 하지만 애를 맡아줄수 없는 상황입니다. 곧 2년 휴직기간 다 채워가는데 초등학교 1학년때 다시 휴직해야 할수도 있어서 곧 복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에 감기로 애가 열이랑 감기까지 나고 고생을 했는데 다행히 제가 휴직중이라 그렇지 복직해서 일 다녔더라면 아찔하더라고요. > 근데 어린이집 다니고 있는 이상 계속 꾸준히 아프다고하니.. 앞서 걱정입니다. > > 도청에 케이스바이케이스겠지만.. 인사과에 미리 상황을 말씀드리고 빡센 부서가 아닌 곳으로 미리 말씀드리면 실례가 되려나요... > > 시댁친정 도움없이 아기 키우고 있는 여자 동료분들은.. 다닐만 한가요.. 아니면 어릴때 휴직을 달아서 쓸지도 고민입니다. > > 다들 아기 키운다고 회사에서 어느정도 배려해주는 부분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 > 2년전 도청분위기랑 지금 도청분위기랑 많이 달라졌는지요... > > 부족한 업무는 주말에 나와서 일하든 최대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평일에 애 때문에 칼퇴하고.. 이런게 가능한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 > 진심어린 댓글 부탁드립니다. 복직 전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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