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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보관실에서 발행하는 월간잡지 경남공감 11월호를 보고 화가나서 한마디 한다. > > 장사꾼이 물건을 팔때는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는 사람들이 듣고싶은 말을 해줘야 고객이 관심을 갖는다. 행정홍보도 마찬가지다. 행정은 법질서아래에서 공공재화를 생산하고 서비스하는 역할이라 그 과정과 내용이 매우 딱딱할수 밖에 없다. 사람들의 관심사를 자극하기가 매우어렵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행정과정을 노출하는 홍보물은 그 어떤 누구도 읽지 않는다. 탤런트처럼 잘생기지도 않고, 따뜻하게 소곤소곤 말을 건네지도 않는 이 얼굴 저얼굴들이 줄줄이 이곳 저곳에 등장하면 누가 보겠는가? > > 그래서 경남공감이 만들어진 것이다. 경남과 관련된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경남인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도란도란 건네면 사람들은 관심을 갖고 다가온다. 그렇게 공감하면서 슬쩍 슬쩍 행정의 이야기와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다. > > 비록 완전하진 않지만, 지금까지 경남공감은 그런 정신과 지향을 갖고 꽤 읽을만한 고급 잡지로서 독자들과 도민들의 호응을 쌓아왔다. > > 그런데...이 경남공감에 어떤 자가 어떤 짓을 한겐가? > 11월호를 보면 싸구려 리어카 장사꾼이 고래고래 고함지르면서 "나는 잘나가는 사람이고 내 물건 안사주면 재미없을꺼라"고 협박하는 듯하다. > > 도민들의 공감과는 거리가 먼, 일방통행식 생경한 행정용어로 된 시책들이 마치 싸구려 벽보처럼 나붙어서 뒤죽박죽인데다 이번에 도정을 이끄는 어떤 분의 사진이 곳곳에 나붙어 있다. 이 잡지를 읽을만하다고 느낄 사람이 있겠는가? > > 무식하니까 용감한 것인가? 품격있는 향기를 갖고 도민과 소통하던 고급잡지를 3류도 못되는 쓰잘데기 없는 홍보물로 전락시킨 이유가 뭔가? 안목이 없으니 별 거지같은 일이 다생기는거 아닌가 싶다. > > 그어느때보다 황금빛으로 빛나는 올해 가을이 문득 울적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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