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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늘 모 부서에서 들르며 어이없는 일을 목격했는데 > 그냥 넘어가기엔 좀 아닌 것 같아서 용기내어 청우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 > X일보 X기자‘ 라는 그 분... 우리 직원에게 갑자기 버럭 소리를 지릅니다 > 화목하던 사무실 분위기가 급랭되었고 > 뭘 잘못을 했는지 그 직원은 죄송하다고 말을 하네요 > > 헌데, 그 기자 분은 아직 분이 덜 풀렸는지 > 좀 전과 같이.. > 모든 직원이 업무 중인 신성한 사무실에서! > 또 버럭 소리를 질렀습니다 > > 기자분이 얼핏 봐도 나이가 오십도 안돼 보이던데 > 자신만은 여러 직원이 일하고 민원인이 출입하는 경남도청에서 > 큰 고함소리로 직원을 타일러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 > 뭘 그리 잘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 굉장한 모욕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 욕을 먹은 그분.. 제가 알기로 다 큰 자녀를 둔 가장인데 말입니다 > > 제가 들어도 기분이 몹시 나쁜 것을 넘어 화가 났습니다 > > 더욱이 그 기자님, 금연건물인 도청화장실에서 담배까지 피우고 > 인사해도 받아주는 기본 예의도 갖추지 못하셨더군요 > > 우리 직원이 상사도 아닌 이에게 도청까지 와서 저런 모욕을 느껴야 됩니까? > 요즘은 세상이 민주적으로 변해서 직속상관분들도 > 옛날처럼 비인격적으로 직원을 대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 > 설사 우리 직원이 잘못한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 다른 방식으로 타이르고,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 > 기자님에게 청컨대, 앞으로는 위와 같이 큰 소리를 질러도 된다는 잘못된 사고방식은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시대가 바꾸고 세상이 바뀌는 세상사를 > 그 누구보다 발 빠르게 글로 전달하는 본인이 더욱 잘 알고 있을테고 > 그분이나 우리나 모두 국민인데 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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