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사는 사람보는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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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합원 댓글 3건 조회 2,050회 작성일 26-04-17 11:30본문
박지사는 사람보는 눈이 부족한 것 같다
주변에서 아첨하고 좋은 이야기만 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
아첨하고 이간질 잘 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주변에 가까이 두면서,
바른소리하고 쓴소리하는 사람을 옆에 두기 싫어 하는 것 같다.
대표적으로 전 박모 서기관이다.
이전 갱수 지사때는 고등학교 동문(진주 D고)의 혜택으로
해외에서 3년동안 실컷 쉬다가 6개월만에 승진하는 특혜를 받아서 청내 말이 많았던 적이 있었다.
박지사 들어와서는
홍준표 사람이다. 김경수 사람이다. 등등 온갖 음해로 여러 직원들을 괴롭혔다고 한다.
도지사 이름을 팔면서 인사에 까지 관여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 사람이 최근에는 갱수 쪽에 서서 활동을 한다는 이야기가 나돈다.
어찌 이런사람을 옆에 두고 있는지 박지사가 한심한 것 같다.
주변에서 아첨하고 좋은 이야기만 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
아첨하고 이간질 잘 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주변에 가까이 두면서,
바른소리하고 쓴소리하는 사람을 옆에 두기 싫어 하는 것 같다.
대표적으로 전 박모 서기관이다.
이전 갱수 지사때는 고등학교 동문(진주 D고)의 혜택으로
해외에서 3년동안 실컷 쉬다가 6개월만에 승진하는 특혜를 받아서 청내 말이 많았던 적이 있었다.
박지사 들어와서는
홍준표 사람이다. 김경수 사람이다. 등등 온갖 음해로 여러 직원들을 괴롭혔다고 한다.
도지사 이름을 팔면서 인사에 까지 관여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 사람이 최근에는 갱수 쪽에 서서 활동을 한다는 이야기가 나돈다.
어찌 이런사람을 옆에 두고 있는지 박지사가 한심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