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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Home>참여마당>나도 한마디

Re: ***의 식충이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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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도통신 댓글 4건 조회 1,633회 작성일 26-04-1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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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통신인데 이번 근평에 밥 잘챙긴 말석계에서 차석은 1번 받고 계장은 못 받아 사단이 난 거라는데 이게 사실인지?
그것도 그 차석은 부진청에서 3년이나 있다 온직원 어떤 큰 공을 세웠길래 6개월 만에 과 1번이 될수있는건지 아님 진짜 밥 잘 챙김 되는건지
부럽다 나두 그 과 가고싶다

해당 과장과 계장은 다투지 말고 진상 밝히시요

 
>
 >
 > 경남도청 ***에 일은 하지 않고, 2~3일씩 결재를 하지 않는 것이 살고 있다.
>
> 퇴근 시간이 되어도 퇴근을 하지 않고 무엇을 하는지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 있으니 우리는 그것을 “식충이” 라고 한다.
>
> 식충이는 하루 종일 무엇을 하는지 근무시간 중에도 결재를 하지 않고 밥 때만 되면  귀신같이 알고 밥을 먹으로 가자고 한다. 
>
>  결재를 올리기 전  사전에 구두로 결재 관련 자세한 설명을 하였지만 오늘도 결재는 되지 않았다.
>
>  식충이가 오기 전  전임 과장님은 결재를 올리면 30분 내에 결재가 완료되었다.
>
>  그리고 아침 일찍 출근하여 퇴근 시간 종이 울리며 칼 퇴근을 하였다.
>
>  그런데 식충이는 아침 늦게 출근하고 퇴근 시간 종이 울려도 퇴근을 하지 않고 직원들이 저녁을 대접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
>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그래서 나는 늘 피곤하다.
>
>  식충이의 서기관 승진도 3년이나 빠른 선배를 제치고 승진을 하였다고 한다.
>
>  깜냥(실력)도 되지 못하는 식충이를 승진시킨 자 또한 식충이와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
> 스스로 반성하고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
> 식충이 혼자만 모를 뿐이다.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한다는 말을 명심할지어다.
 >
 >

댓글목록

별풍선님의 댓글

별풍선 작성일

푸하하 쌍팔년도 술사서 승진했단 말은 돌았는데 밥으로 근평 챙기기 소박해서 별풍선 3개

코스피6000님의 댓글

코스피6000 작성일

밥으로 근평까지 이어지는 건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쯤에서 정리하시죠

신관 2층님의 댓글

신관 2층 작성일

밥 잘 챙겨주는 사람 근평 1번 주는 곳 또 있습니다 ㅎㅎ

3층님의 댓글

3층 작성일

밥.술로 근평 1 주는 곳 서부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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