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운 중생 어지하오리까 이번에는 바라는 그런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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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괴로운중생 댓글 5건 조회 3,484회 작성일 26-04-07 13:34본문
걍자구역 확대, 물류플랫폼, 혁신파크, 방위산업, 국가공항 승격,
수도권집중, 민생안정, 지방소멸, 청년대책, 고유가 대비 등등
국가적인 문제로 실현 가능성도 부족한데 막 지시 지시
전부 하는 시늉에 막 용역하고, 보고회, 간담회 자문위원회로 버티고
대통령도 못 할 일들을 그냥 막 ~ 국가사무와 구분도 없고
괴로운 중생 어찌하오리까
수도권집중, 민생안정, 지방소멸, 청년대책, 고유가 대비 등등
국가적인 문제로 실현 가능성도 부족한데 막 지시 지시
전부 하는 시늉에 막 용역하고, 보고회, 간담회 자문위원회로 버티고
대통령도 못 할 일들을 그냥 막 ~ 국가사무와 구분도 없고
괴로운 중생 어찌하오리까
댓글목록
복지부동님의 댓글
복지부동 작성일경남박항서님의 댓글
경남박항서 작성일
경남 여건에 맞게 정책을 펼치고 선택과 집중을 하면 좋을 텐데,
맨날 옆 동네 좋은 것만 들고 와서 “왜 우리는 안 하냐”는 식으로만 얘기하는 게 답답합니다.
국가 차원에서 해결 중인 사안까지 도에서 하라고 하면
이게 맞는 방향인지도 잘 모르겠고요.
담당 부서도 TF, 파트 단위로 계속 쪼개다 보니
책임은 흐려지고, 일은 더디고, 결국 이도 저도 아닌 상태가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지시하는 사람도 답답하고, 수행하는 사람도 답답하고요.
버티는 게 답이 돼버린 분위기 속에서
결국은 용역으로 큰 그림만 그리고 빠지는 식의 일 처리도 계속 반복되는 것 같고요.
경남 현실에 맞는 정책을 제대로 추진하되,
광역 단위에서 하기 어려운 사안이라면
중앙정부 도움을 끌어낼 수 있도록 사장님께서 직접 적극적으로 나서주는 게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시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