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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트 간부 투표 조속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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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두르자 댓글 20건 조회 3,930회 작성일 26-03-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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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트 간부 투표 언제합니까?

서둘러 진행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전 도청에 공개하고 싶은 분이 계십니다

댓글목록

힌트 좀님의 댓글

힌트 좀 작성일

어디? 누구?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나도 이번엔 무조건 투표한다

호구님의 댓글

호구 작성일

워스트 직원도 뽑아라

과장님 업무지시 하니 못하겠다고 배째네

또 만만한 내한테 시키겠지  일안하는 놈들 신고센터 만들어라 죽겠다

자리비움님의 댓글의 댓글

자리비움 작성일

예산 업무 하나 가지고 짜대는 국서무도  신고

ㄱㅌ님의 댓글의 댓글

ㄱㅌ 작성일

우리 국서무는 매번 자리 없던데요

ㅇ0oO님의 댓글의 댓글

ㅇ0oO 작성일

지 잘난 맛에 사는 애도 있는걸.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단골손님님의 댓글의 댓글

단골손님 작성일

얘는 정기적으로 뜨네

똥글님의 댓글의 댓글

똥글 작성일

누군지 알겠다

무용론님의 댓글

무용론 작성일

뽑으면 뭐하노 변하는건 하나도 없는데

바쁘다바빠님의 댓글

바쁘다바빠 작성일

화통하고 합리적으로 직원들편하게 해준다고 스스로 말해놓고
뒤에서 직원들 언제출근하는지 언제퇴근하는지 연가쓰는지 챙긴다고바쁜사람도있음

알아요님의 댓글의 댓글

알아요 작성일

소문 들었어요 ㅎㅎ

메타버스님의 댓글

메타버스 작성일

국장의 지시 내용을 본인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 밑에 사람에게는 "이래 이래 알아서 해봐라"식으로 던지는 상사....
그런 사람 때문에 업무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질문을 하면 "그것도 알아서 못 하냐" 혹은 회피하고,
결과가 나오면 그제야 국장의 의중을 들먹이며 담당자를 무능한 사람으로 몰아세웁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업무에 대한 열정은 사라지고, 국장의 의중을 파악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 실무자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 조직 문화입니까?

담당자분들의 인내로 버티는 시스템은 오래갈 수 없습니다.
담당자들이 더 이상 '지시 파악'이라는 소모적인 전쟁을 치르지 않도록,
중간 관리자의 리더십과 소통 능력에 대한 조직적인 점검이 절실합니다.

ㄱㅌ님의 댓글의 댓글

ㄱㅌ 작성일

100프로 공감합니다

정답님의 댓글의 댓글

정답 작성일

고통스러우시겟어요

무용론2님의 댓글

무용론2 작성일

워스트 1등 어떻게 좀 해주라... 진짜 직원들이 보고를 못 들어간다 무서워서...

5층님의 댓글

5층 작성일

휴직자가 또 발생했다던데

공포의군주님의 댓글의 댓글

공포의군주 작성일

ㅇㅈ ?

하나마나님의 댓글

하나마나 작성일

워스트 하나마나 아니가

늘 꼽히는 그 사람이 워스트고, 워스트로 낙점되어도 갈데도 없는데

간부만 할게 아니고 부서에서 이리저리 다니고 일도 안하는 주무관도 이참에 함 뽑아보자

노조가나서라님의 댓글

노조가나서라 작성일

노조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함.

워스트 뽑힌 곳 면담 해보면 이유를 알껀데

알고도 묵인하는건 아닌지.

일 터지고 나서는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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