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는 날 근절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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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근절 댓글 5건 조회 1,591회 작성일 26-01-29 13:53본문
모시는 날 근절에 대한 공문 잘 봤습니다.
다만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왜 사비로만 가는 경우만 모시는 날로 보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급량비로 모시는 것도 사실상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것처럼 급량비 식당이나 장부 식당을 요구하는 관행 역시
이제는 함께 근절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비로 가든 공비로 가든,
모시는 날은 결국 모시는 날입니다.
다만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왜 사비로만 가는 경우만 모시는 날로 보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급량비로 모시는 것도 사실상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것처럼 급량비 식당이나 장부 식당을 요구하는 관행 역시
이제는 함께 근절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비로 가든 공비로 가든,
모시는 날은 결국 모시는 날입니다.
댓글목록
진짜님의 댓글
진짜 작성일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사노라면 작성일
우리가 공노비라서 그래요~~~
요샌 국,과,계장님들이 오히려 눈치를 보던거 같던데요
식사도 자유로운거 같고
다만, 국장님이랑 과장님이랑 계장님도 그 국,과, 계에 소속되어 있는데 다같이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거나 국,과장님이 사비로 사주는거 먹으로 가는 경우도 있는데...그것도 같이 갈 사람 물어보고 가던데요. 선약이 있으면 빠지고 그러면 되는거지..
물론 서무 분들 힘든거 압니다.(저도 3년을 서무 했었어요) 그치만 조금만 더 서로 배려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어디 특정국,과장님의 횡포가 일반화 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