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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둘리지 마시길 당부 드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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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사과도알아라 댓글 5건 조회 1,145회 작성일 26-04-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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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접선을 최소화하는 듀엣의 행태로 보아하니
앞으로는 더욱 숨어서 더욱 은밀하고 더욱 교묘하게
모략질을 할 터인데
이들의 입김과 전략에 장악되어서는 아니되오
 >
 >
 > 조직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을수록 사람을 바라보는 기준은 더욱 분명하고 공정해야 합니다.
>
> 눈에 자주 띄는 사람, 가까이에서 자주 보이는 사람이 더 높게 평가되는 듯한 모습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 이러한 판단이 계속된다면 묵묵히 자기 몫을 다하는 구성원들에게는 깊은 박탈감으로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
> 조직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공평무사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 사람에 대한 평가는 사적인 인상이나 친소관계가 아닙니다.
>
> 승진은 권한의 확대만이 아니라 판단의 무게를 더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 부디 중심을 잃지 않고, 보다 객관적이고 냉철한 시각으로 조직과 구성원을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 과장님들의 의견을 존중은....하되 ...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
> 님은 행정직이지 않습니까!!
>
> 이곳을 바꾸고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네? 네? 아시겠습니까.
>
> 납득이 안가는 이번 근평, 한번으로 끝내시길 바랍니다.
 >
 >

댓글목록

니뭔데님의 댓글

니뭔데 작성일

당신뭐 국장이가 대체 뭐인데 국 근평하는데 당신 평가대로 쥐고흔들어놓고 이 지경되니 잠자코 상황살피요? 요게 싸악 함 다 풀어보까 니가 뭐인데

빤쓰런님의 댓글

빤쓰런 작성일

여기 공장에서 말을 안할 뿐이지 눈치없는 사람 없고 귀하지 않은 사람 없죠. 성과, 성과 외치면서 편향적으로 갈라치기, 올려치기, 내려치기 주도적으로 갈기갈기 다 찢어놓고 이제 안보이는 곳에 숨어서 작전회의 시작인가요. 이미 실질적 인사권을 장악하고 있다고 오래전부터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죠. 이번 근평 터질게 터지고야 말았네요. 행정국장님, 인사과장님. 균형있게 판단해 주세요. 왜 이렇게 원성이 자자한지 곡소리가 끊이지 않는지요.

無所不爲님의 댓글

無所不爲 작성일

아침 10시가 다 되도록 동반 지각을 해도 누구 하나 뭐라는 이 없으니無所不爲가 방통위 2인체제 의결보다 대단타 방통위 2인체제 의결은 위법 판결이라도 났건만......

쭉쩡이님의 댓글

쭉쩡이 작성일

어제 일과를 듣자하니 한명은 하루죙일 출장걸어놓고 미복귀했다던데 도에 이제막 5급 사무관이 뭐믿고? 이런 일이 하루이틀도 아니라던데 스마트실에서 자주 수행하면 일 많고 일 잘하는 거? 국에서 인사과에서 제대로 파악해야하는거 아님?

가면놀이님의 댓글

가면놀이 작성일

속은 피.꺼.솟
오늘도 웃음꽃 활짝
애쓴다 애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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