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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파트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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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도 푸른밤 댓글 5건 조회 3,095회 작성일 26-04-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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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고 배려하는 사람들은 사라지고,
대신 목소리 크고 억지 부리는 사람이 티켓을 챙기는 현실.
마치 ‘자격은 마음속에 있다’라는 신념으로 상식을 해체하는 퍼포먼스,
그 끝에는 제주도행 비행기만 있고, 원칙은 아무렇지 않게 던져진다.

정말이지, 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욕망이
직장 내 블랙코미디 한 편을 만들어낸 셈이다.”

댓글목록

조합원님의 댓글

조합원 작성일

도대체 뭔소리여?

대의원님의 댓글의 댓글

대의원 작성일

노사파트너십에 대의원 대신 가려는 사람들에 대해 비판하는 글로 보임

속보여님의 댓글

속보여 작성일

밑에 글 밀어내기 하는건가??

노조에 신청해님의 댓글의 댓글

노조에 신청해 작성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노사 파트너십에 가고 싶다는 말이지 않을까?

실버맨님의 댓글

실버맨 작성일

눈치보고 배려하느다 대의원이 되었는데
목소리 큰 누군가가 자기 파트너십 자리를 탐내거나 빼앗아갔던가
그런 상황같아.... 티켓을 가져갔다...

에휴....노조에서 대의원 플러스 참석 희망자를 조사하는 거였으면
말이 덜 나올텐데
대신 오는 사람들이라니...힘 없는 대의원은 빼앗기기 딱 좋잖아...
이래저래 불려가 약간이지만 고생대로 하고
여기서 자리 뺏기니 현타오지 않을까??

대의원이 대리자를 구할게 아니라 노조에서 못가는 사람 조사해서
그만큼 추천이나 추첨을 했다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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