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즐겨찾기
사이트맵
오늘접속 : 330
전체접속 : 11,927,818
메인메뉴
노조소개
알림마당
참여마당
정보마당
인사말
창립선언문
주요연혁
조직도
설립근거
규약 및 규정
주요사업계획
노동조합 자료실
공지사항
노조일정
노동조합 소식지
성명·보도자료
동호회
경조사
뉴스클리핑
나도 한마디
도의원 갑질 신고
차량 배차 현황
설문조사
위원장에게 바란다
불합리한 관행 신고 센터
분실물 신고접수
로봇랜드 신청
천만 명 돌파 이벤트
단체교섭 자료실
주요활동 갤러리
관련사이트
후생복지 외부협약
제11대 위원장 등 임원선거
경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전체메뉴
노조소개
인사말
창립선언문
주요연혁
조직도
설립근거
규약 및 규정
주요사업계획
노동조합 자료실
알림마당
공지사항
노조일정
노동조합 소식지
성명·보도자료
동호회
경조사
뉴스클리핑
참여마당
나도 한마디
도의원 갑질 신고
차량 배차 현황
설문조사
위원장에게 바란다
불합리한 관행 신고 센터
분실물 신고접수
로봇랜드 신청
천만 명 돌파 이벤트
정보마당
단체교섭 자료실
주요활동 갤러리
관련사이트
후생복지 외부협약
제11대 위원장 등 임원선거
본문컨텐츠
참여마당
Participation
나도 한마디
도의원 갑질 신고
차량 배차 현황
설문조사
위원장에게 바란다
불합리한 관행 신고 센터
분실물 신고접수
로봇랜드 신청
천만 명 돌파 이벤트
나도 한마디
Home
>
참여마당
>
나도 한마디
나도 한마디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조합원 코드
필수
* 글쓰기는 조합원만 가능합니다. 조합원 코드를 입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공무원 생활 이래 재해담당 근무를 안해 본적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짬밥 좀 먹었습니다. > > 태풍이 불어오는 시간에는 공무원이고 시민이고 경찰이건 소방이건 밖에 나가선 안됩니다. > 경찰도 소방도 태풍이 몰아치는 시간에 나가 봐야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그래도 그분들은 안전 최일선에서 > 구조 역할을 맡으셨으니 시민이 위험에 빠지면 책임감과 의무감으로 현장으로 출동하는 겁니다. > 정말 존경해야죠. > > 그럼 일선 공무원들은 상황이 어떨까요? 대비하고 준비하는 건 태풍 바람불고 비오기 전에 다 끝내야 하는겁니다. > 관리하는 현장이나 책임맡은 지역에서 사고가 터지면 최대한 본인 안전 확보한 상태에서 소방, 경찰 등 도움 받을 수 > 있는 기관에 연락하고 상황유지하고 자기 판단에 따라 현장을 가서 삽질을 하던지 말든지 하겠죠. > 그걸 전쟁터에 병사들에게 돌격 앞으로 하듯이 태풍이 닥쳤는데 강요할 수 있나요? 재해 대비 지침에도 그런 조항은 없습니다. > > 얼마전 춘천에서 경력 얼마되지 않는 공무원이 담당 시설물 위험하다는 전화에 배타고 나갔다가 순직하신 적이 있죠? > 그 분들 순직 처리나 받으셨나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정서에 시설물 관리 부실로 돌아가시고도 문책 당하지 않았을까 > 하는 생각 마저 듭니다. > 저도 태풍이 부는 시간에 현장이 위험하단 소리를 듣고 반사적으로 바로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 자연재해는 시민 공무원 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조직에서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본인이 생명 재산 손실에 오롯이 > 감당해야 하는게 공무원 조직입니다. > > 일선 행정 공무원들이 뭐 훈련이라도 받은 것이 있습니까? 매뉴얼에 적어놓으면 사람이 한치도 어김없이 이행이 가능하다고 생각 > 하시나요? 똑 같은 한 명의 시민입니다. 이번에 태풍을 뚫고 시군 점검을 다니신 감사실 직원들 정말 목숨 걸고 수고하셨다고 위로를 > 해드려야 겠어요. 만약에 한 명이라도 사고가 나서 큰일을 당했다면 지사나 감사위원장이나 그걸 어떻게 감당 할려고 그리 지시를 하고 > 위원장이라는 사람은 찍소리도 못하고 직원들에게 그걸 강요했을까요? > 감사위원장 전 정권에 어공이죠? 직원을 생각하는 마음도 직언을 할 수 있는 용기도, 직책에 대한 책임감도 없으시다면 이제 그만두세요. >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죠 이렇게 시끄러운데.....그렇다고 선거에 당선된 도지사가 그만둘리 없으니 참모 목이라도 쳐야 조용해지지 않을까요? > 그러면 아 만약 잘못된 지시에 바른소리 하지 못하면 내가 책임져야 되는구나 하고 실국과장들도 한 번 더 생각하지 않겠어요? > > 공무원도 한 명의 시민이고 인격체이며 생각이 있고 한 집안의 가족입니다. > 다음에는 순직하신 춘천시 공무원 처럼 위험을 직감하면서도 울면서 현장에 나가야 되는 공무원이 없기를 바라고 > 이왕 일이 벌어졌으니 향후에는 태풍 당시에 공무원들이 목숨 내놓고 돌아다니는 일이 없도록 매뉴얼화 하길 바랍니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파일 #3
파일 #4
파일 #5
취소
하단카피라이터
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 주소 (51154) 경남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300 (사림동 1) / 대표전화 055.211.2580~3 / 팩스 055.211.2589 / 메일 ako2582@korea.kr
Copyright(c)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