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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민하다가 몇자 적어봅니다. 도청어린이집 담당자님이 이글을 보시고 조금이나마 제 의견이 반영되었으면 해서 적어봅니다. > > 어제 운영위원회 뒤 위탁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 아이를 보내고 있는 학부모로서 너무도 걱정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 큰아이를 보내보았고 작은 아이가 다니고 있는 이 시점 변화나 변동이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3명의 원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제가 만난 첫 번째 원장님은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과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했는지 몰라도 아이를 보내는 어린이집의 아이가 행복했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두 번째 만난 원장님은 아이들은 사랑했지만 너무 자신만의 고집이 있었고, 반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지금 원장님은 달랐습니다. 각 교실의 일을 그냥 두지 않으셨고, 모든 아이들을 살펴보셨습니다. 그것을 받는 담임선생님은 싫으시겠지만 사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좋았습니다. 뉴스에서 아동학대의 일들이 많이 나옵니다. 저는 그 원인중에 하나는 원장님들의 무관심과 반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냥 두는데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원장님의 확고한 교육철학이 직원인 선생님들은 불편하고 힘들 수 있겠지만, 그것 또한 학부모입장에서는 너무나 좋았습니다. 기존의 있었던 선생님들 보다 지금 원장님이 오시고 채용된 교사들의 열정은 기존의 선생님의 열정을 따라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10년 가까이 도청어린이집에 있는 교사들 보다 몇 년 안된 교사들이 저는 더 좋았습니다. 그것 또한 원장님의 철학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 > 예전에 도청어린이집을 보낸다고 하면 교사에 대한 여러 가지 소문이 많습니다. “@@@선생님이 담임되면 보내지마라” “@@@선생님은 물질적인것에 약하다” “@@@선생님은 선물을 좋아한다” “@@@선생님은 애들을 때린다”등의 이야기 그 이야기에 있는 오래된 교사들 중 아직도 근무하는 교사도 몇 명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학기면 늘 긴장합니다. 담임이 누가 될 것이며, 우리아이의 담임은 누굴까? 하고 늘 긴장하는 건 사실입니다. 그 선생님들이 원 담임을 할 때 면 내 아이의 연령은 아니였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 하지만 그런 걱정도 조금이나마 내려 놓을수 있는데는 원장님을 믿는 것도 사실입니다. > 원장님이 그 선생님에게 원 담임 주고 그냥 두지 않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 (그래도 제 아이 담임은 안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사실입니다.) > (우리 아이 말을 인용하자면 “@@선생님은 원장선생님 있을 때 만 천사가 돼”라고 말합니다.) > 그 두분 중 내년에 한분은 그만두신다는(다행!) 이야기가 있지만, 한분은 근무를 하시면 또 내년에 그분은 어느 반을 맡을까? 신학기가 다가오는 요즘 저는 또 걱정을 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 두분은 동료선생님들도 같은 반 하기 힘들어해서 원 담임 준다는 소문도 있음.) > 그런 고민하는 요즘 위탁과 관련하여 원장님의 변동까지 생길까봐 걱정이 됩니다. > 정말 믿고 보낼수가 없답니다ㅠ 변동/변화 절대 안됩니다. ㅠ > > 지금 현재 원장님이 오시고 좋아진 점 > - 교사들의 표정이 밝다.(웃는상~ 늘) > - 사무실 직원들이 인사를 한다.(예전에는 인사성이 없었음) > - 전화를 걸면 친절해졌다.(예전에는 사나웠음) > - 식단이 달라졌다. > - 밥양이 달라졌고 넉넉해졌다. > (예전에는 혼났는데 요즘은 혼안난다는 우리 아이가 한말 참고함.) > - 실내, 실외가 깨끗해졌다. > - 아이들이 행복해하고 즐거워한다. > - 수업의 수준이 높아졌다. > - 교사의 수준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 - 좋은 교사 채용이 많아졌다. > - 아이들이 존중 되고 있다. > > 지금 현재 어린이집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는 학부모로서 변동과 변화가 없길 바래보며 몇자 적어봅니다. 내 작은 의견이 반영될지 모르겠지만, 제 의견으로 조금이나마 반영되길 바래보며 적어봅니다. 도청어린이집 담당자님 학부모의 작은 의견도 잘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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