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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과거 새마을 운동을 할 때 열심히 라는 주재가 먹히던 시절이 있었다. > 농업경제가 주요 사업이었기에 가능한 말이 열심히 라는 말이었다. > 그 이후 기계산업이 발달할 때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니었다. > > 그런데, 지금은 어떨까? 아직도 열심히 라는 주재가 이 사회에서 통할까? > “난 열심히 하는데 뭐?” 나는 멍청하다고 광고하는 말은 아닐까? > 배가 어디를 가는지 알고 노를 저어야 하는데 > 이 항구 저 항구를 향해 열심히 노 젖는다고 누가 칭찬할까? > 새벽부터 저녁늦게 까지 열심히 일한다고 일 잘하는 것일까? > > 이미 오래 전에 현대사회는 열심히 보다 스마트한 일처리가 자리잡았는데 > 공직사회는 아직도 열심히를 외치면서 이산 저산을 오르내리고 있는 것 같아 > 안타까운 일이다. > > 스마트하게 효율적으로 일하면서 옆에 동료도 챙기고 > 가정도 챙기고 직장과 가정이 양립하는 사회~~~ > 이 시대의 흐름 아니던가 > > 열심히 한다는 말 이제는 좀 다시 생각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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