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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눈가리고 아웅한다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 > 저는 조합원 입니다, 저는 아침마다 긴장 하고 출근합니다. > 이유는, 지난 밤이나 아침에 방송이나 신문에 저와 관련된 업무에 관하여 > 존경하시는 기자님들이 혹시나 비판또는 부정적인 방송이나 기사가 나왔는지 싶어 > 출근하면, 간부들 처럼 신문 볼시간도 없고 눈치도 보여 > 시도행정에 스크랩부터 봅니다. > 스크랩 보는 이유는 > 1. 내 업무와 관련된 부정적인 사항 > -> 진짜 큰일난 사항 아침부터 업무보고서 만들고 > 내가 잘못 안해도 지랄같은 사무관, 서기관 눈치보면서 문서 만들어야함 > 2. 1번 사항 + 졸다구라, 노는 사무관들처럼 신문 볼시간이 없어 > 항상 일에 목매여 사니깐. 경상남도나, 우리나라 돌아가는 여건이나 알라고 > 시도행정 스크랩 본지 15년 되갑니다, > > 헐 ~~ 몇일전~ > 1. 방송에 "경남교욱감 주민소환 부정정 방송" > 2. 경남지역 일간지 2개소에 "경남교욱감 부민소환 문제점" > 3. 중앙일보에 동 사항 보도 > 중앙일보 자료에는 경남개발공사 직원이 참여 했다던데? > - 준공무원 신분에 정치 개입은 감사 대상 아닌가요 ? > - 맞다면 도 감사실에가 감사하고 대상자들 도지사님께서 좋아하는 법률에 > "준거" 하여 처리하고 > - 아니라면 도지사님이 좋아하는 중앙일보 기자를 "명예훼손" 고발 하셔요 > 왜 도청 스크랩에는 하나도 안올라 올까요 ? > > 1. 도청 스크랩 하시는 담당자가 고의로 누락? > 2. 스크랩 당당 간부님들이 누락 해라고 지시? > > 도청 공무원들님 "눈가리고 아웅하는 작태"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작태" > 참 묵묵히~ 월급 받아 먹을라고 견디시는 분들 ~~ 화이팅 하셔요~ > > 도창주재 기자님등께 부탁말씀 > 1. 도청 주내 기자님들 진실이라도 도청에 부정적인 기사 쓰지 마셔요 > 자기가 명색이 도청 주재 기자라면서 > 자기가 써놓은 기사가 도청 스크랩에 안올라가는 현실에 > 도 공보실에 항의나 이의제기를 해보셨는지요 > 도청 주재 기자라는 자존심도 없습니까? > 기자님 속한 신문사가 그리 헙접 합니까 ? > 아니면 도청에서 주는 광고 떡고물이 그리좋아 기자나 신문사의 고유 목적과 > 사명은 잊은지 오래 됩니까? > > 질의 > 내가 바로 조선이다, 내가살아 있으면 조선도 살아 있다 > 그래서 왜적(임진왜란)이 처들어 와도 내(선조)만 명나라로 가서 내만 살아 있으면 > 조선은 살아 있다 = 조선의 제일 무능한 왕 선조 > 조선의 제일 무능한 왕이자 절대권력을 휘둘렸던 선조나 조선시대에도 > 언론은 왕도 어찌 하지 못했으며. 언론의 길은 열어 났습니다. > > 참 우리 경상남도는 우찌해야 될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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