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추행범들의 추악한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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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WAlk 댓글 29건 조회 9,001회 작성일 26-06-21 10:16본문
지우시면 계속 올리껍니다.
재범 재재범 들을 옹호하는 행위는 멈춰주시길 바랍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8_0003674363
지사님 그리고 노동조합에서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제목: 어른인 척, 젊은 척
처음엔 다들 몰랐겠지
웃음 뒤에 숨긴 말투
좋은 선배인 척 다가와
선을 넘던 그 눈빛들
권한이라는 이름으로
분위기라 포장하지 마
침묵을 동의라 믿던
그 착각이 참 낡았어
이제는 모두가 알아
그 부끄러운 이름을
위압으로 만든 상처는
결국 너에게 돌아가
젊은 척 옷은 갈아입고
말끝마다 트렌드 타령
영포티든 영피프티든
매너 없으면 그냥 구식
감성은 MZ라 말하면서
생각은 아직도 옛날식
“나는 열려 있어” 말해도
행동은 닫힌 문 같아
이제는 모두가 봐
그 비겁했던 뒷모습
세련된 척 웃고 있어도
속은 낡은 권위뿐
“장난이었다” 말하지 마
그 말이 더 초라하니까
어른인 척, 선배인 척
사실은 겁이 많던 너니까
좋은 사람인 척 다가와
분위기를 핑계 삼고
불편한 웃음 뒤에 숨은
그 마음까지 들켰어
멈춰, 그 말
멈춰, 그 손
위압은 농담도 배려도 아냐
부끄러운 건 피해자가 아니라
선을 넘은 너라는 걸
나이보다 더 낡은 건
존중을 모르는 태도
젊게 사는 건 멋있지만
어리석게 굴면 우스워
영한 척은 그만하고
먼저 사람부터 돼
누군가를 낮춰 세운 자리엔
네 품격도 남지 않아.
재범 재재범 들을 옹호하는 행위는 멈춰주시길 바랍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8_0003674363
지사님 그리고 노동조합에서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제목: 어른인 척, 젊은 척
처음엔 다들 몰랐겠지
웃음 뒤에 숨긴 말투
좋은 선배인 척 다가와
선을 넘던 그 눈빛들
권한이라는 이름으로
분위기라 포장하지 마
침묵을 동의라 믿던
그 착각이 참 낡았어
이제는 모두가 알아
그 부끄러운 이름을
위압으로 만든 상처는
결국 너에게 돌아가
젊은 척 옷은 갈아입고
말끝마다 트렌드 타령
영포티든 영피프티든
매너 없으면 그냥 구식
감성은 MZ라 말하면서
생각은 아직도 옛날식
“나는 열려 있어” 말해도
행동은 닫힌 문 같아
이제는 모두가 봐
그 비겁했던 뒷모습
세련된 척 웃고 있어도
속은 낡은 권위뿐
“장난이었다” 말하지 마
그 말이 더 초라하니까
어른인 척, 선배인 척
사실은 겁이 많던 너니까
좋은 사람인 척 다가와
분위기를 핑계 삼고
불편한 웃음 뒤에 숨은
그 마음까지 들켰어
멈춰, 그 말
멈춰, 그 손
위압은 농담도 배려도 아냐
부끄러운 건 피해자가 아니라
선을 넘은 너라는 걸
나이보다 더 낡은 건
존중을 모르는 태도
젊게 사는 건 멋있지만
어리석게 굴면 우스워
영한 척은 그만하고
먼저 사람부터 돼
누군가를 낮춰 세운 자리엔
네 품격도 남지 않아.
댓글목록
노동조합님의 댓글
노동조합 작성일카톡대문짝님의 댓글
카톡대문짝 작성일안변함님의 댓글
안변함 작성일솜뭉치님의 댓글의 댓글
솜뭉치 작성일민선9기님의 댓글
민선9기 작성일민선9기슬로건님의 댓글
민선9기슬로건 작성일손버릇님의 댓글
손버릇 작성일짐작님의 댓글
짐작 작성일꽁짜님의 댓글의 댓글
꽁짜 작성일개탄을 금치 못하겠구려님의 댓글
개탄을 금치 못하겠구려 작성일
하루 이틀 일년 이년 십년 이십년 이 조직에 몸 담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앞날이 어둡군아.. 썩을만큼 썩어 문드러진 조직이군아'만 반복해서 깨닫게 되네요
인사가 만사라했거늘..이 조직의 인사는 안면 인사에 기득권을 위한 인사만 있네요.
잘못을했으면 과감하게 처분해서 out시키고 조용히 본분을 다하는 직원은 그에 걸맞는 근평을 줘야하건만..
모두들 그리 예상하더이다. 보나마다 잠잠해질때까지 장기교육 1년 보냈다가 다시 복귀하겠지라고...
힘 있는자들만을 위한 이런 곳... 어찌 개혁이 되고 혁신이 되것소?!!!
혁신이니 개혁이니 소식들어오는것도 다 그들 손을 거쳐 정리되어 보고될 것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