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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날 우산이 필요하듯, 업무중에도 우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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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브렐라 댓글 2건 조회 2,264회 작성일 26-05-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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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를 막을수는 없지만, 그 비를 피할수 있는 '우산'을 우리는 씁니다.

위에서 내리는 얼토당토 않은 지시가, 곧이 곧대로 말단까지 내려오죠,

물론 내리는 비를 막을수는 없겠지만,

이 얼토당토않은 '비'를 막아주는 '우산' 같은 리더가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직급은 내리누르라고 있는 게 아니라,

아래를 받쳐주라고 있는 것임을 누군가는 꼭 기억해 주었으면 합니다.

오늘 우리 위에는 든든한 우산이 펼쳐져 있나요, 아니면 다들 비에 젖어 허덕이고 있나요.

비록 위에서 내리는 비는 막을 수 없어도, 서로가 서로에게 작은 우산이 되어주며 오늘 하루도 다들 힘내서 버텨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심각한 사람이 있다님의 댓글

심각한 사람이 있다 작성일

공감합니다.
저는 우산까지도 바라지 않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만하면 됩니다.
본인 고유업무 미루지않기, 공문결재, 현안 검토 제때하기,
과잉충성으로 이상한일 만들지 않기

중간 상급자에게 이 정도 바라는데 욕심일까요..
어느 직장에나 있겠지만
우리 도청에 아직도 너무 심각한 사람들이 많네요

일 안하는 사람들 조사같은건 혹시 안하나요?
월급 받아가는 게 부끄러워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잉충성님의 댓글

과잉충성 작성일

과잉충성 문제에요 그들만의 세상
그걸 즐기는 윗분들
오바 안하는놈 일못하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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