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안쓰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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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합원 댓글 0건 조회 1,484회 작성일 09-10-01 13:36본문
김지사는 오늘부터 사막화방지협약 총회 유치활동을 위해 외국으로 떠난다.
하지 않아도 될 막말을 쏟아내고 책임감없이 외국으로 떠나는 도지사의 모습에서
실망도, 분노도 느껴지지 않는다.
정치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발악하고 처절히 몸부림치는 모습이 그저 안쓰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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