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에도 '학습지도시간' 도입을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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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등맘 댓글 2건 조회 1,120회 작성일 26-10-30 10:20본문
"경상남도"에도 '학습지도시간' 도입을 건의하기 위해 글 씁니다!
서울시, 경기도, 부산시 등에서는 초등학교 3,4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루 최대 2시간의 교육, 돌봄 관련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초등 3,4학년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 중요한 시기이며, 하교 후 숙제와 학습을 챙기고, 안전하게 돌보는 데 부모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물론 모든 시도의 상황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지자체에서 시행중인 제도를 참고해 경상남도에서도 도입을 적극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직원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일과 가정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것도 조직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상남도에서도 아이를 키우는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육아지원제도가 마련되길 바랍니다 ♥
서울시, 경기도, 부산시 등에서는 초등학교 3,4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루 최대 2시간의 교육, 돌봄 관련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초등 3,4학년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 중요한 시기이며, 하교 후 숙제와 학습을 챙기고, 안전하게 돌보는 데 부모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물론 모든 시도의 상황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지자체에서 시행중인 제도를 참고해 경상남도에서도 도입을 적극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직원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일과 가정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것도 조직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상남도에서도 아이를 키우는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육아지원제도가 마련되길 바랍니다 ♥
댓글목록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저도 어린 자녀를 둔 입장에서 이런 제도가 많이 도입되면 참 좋겠습니다. 그런데, 도청의 근무 상황이 그리 녹록치가 않더라고요. 누군가 그런 시간을 사용하고 일찍 퇴근하고나면 누군가는 그 자리를 대신해야 합니다. 그나마 배려심을 가진 직원들은 본인의 업무상황이나 일정을 고려해서 그런 시간을 사용하는 것 같은데, 누군가는 당연한 의무를 주장하며 본인 업무 관련 행사, 회의가 있음에도 무책임하게 해당 시간을 사용하고 가버리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출생 시대에 좋은 제도들이 많이 만들어져서 많은 직원들이 가정과 직장에서 모두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제도들을 활용하기에 앞서, 조직 안에서의 책임감을 더 가졌으면, 누군가 나를 대신해서 희생하고 있다는 것도 생각해봤음 좋겠습니다. 그 희생하고 있는 사람도 집에가서 자녀를 돌보고 싶은 누군가의 엄마, 아빠일 수도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