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어떻든 저쨌든 간에 제도안에서 한거고 사무실에 앉아 있었던 거고
무슨일을 했건 어쨌건 남들 놀러가고 편한 시간 보낼때 그 사람은 그 시간을 수당과 바꾼건데
우리가 무슨 근거로 옳고 그름을 따지겠음? 물론 나도 그리 하고 싶진 않고 안하기도 하고..
남들 뭐라 하든말든 왈가왈부좀 그만합시다 이놈의 도청 진짜
남한테 왜이리 쓸데 없는 오지랖과 관심이 많니 들
사무실에 앉아서 무슨 연구를 하는지는 몰라도 나름 자리 비우지 않고 앉아서 있다면 어찌하겠습니까
과장님이 초과 사전 신청을 거절하셔야 가능한거 같은데
눈총을 받는건 본인도 알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 있다면 가장으로 학원비는 벌어야는데 투잡이 안되니 어쩔수 없는 선택일수도
하는게 배아픈게 아니면 내가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