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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다면평가자 선정기준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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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준이 모호 댓글 19건 조회 4,120회 작성일 26-11-0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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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이내, 3개월 이상 같이 근무한 직원이라는데 무작위로 추첨해서 선정하나요?

저 같은 경우는 9명을 평가하는데
23년 이전 동료 5명, 24. 1월 ~ 25. 6월 1명, 25년 7월 ~ 26년 10월 3명입니다.
오히려 24년 이후 같이 근무한 직원이 23년 이전 직원보다 더 적습니다. 또 같은 계 직원은 한명도 없고요.

23년 이전이면 3년 전이고, 같은 계 직원도 아니라서 솔직히 그 직원 업무능력을 모르겠습니다. 대화 한번 안 해봤습니다.

대화 한번 안 해본 직원인데 그 직원 업무능력을 뭘로 평가해야 되나요? 얼굴 관상으로 해야 되나요?

적어도 24년 1월 1일 이후 '같은 계'에서 근무한 직원으로 평가자를 구성해주세요.
 
같은 계에서 부대껴봐야 그 사람 업무능력이나 인성을 알지 솔직히 다른 계 직원은 잘 모르겠습니다.

단적인 예로 저 아는 계장님은 다른 계 직원들하고는 무난한데 같은 계 직원들은 그 계장님 때문에 죽어납니다. 휴직하고, 면직하고 말도 아닙니다.

다면평가자 선정 기준을 보완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목록

무근본님의 댓글

무근본 작성일

맞습니다. 같은 과라도 같은 계 동료가 아니면 솔직히 의미없습니다. 같은 “계”에서 근무를 같이 해봐야 평가가 가능하죠. 이게 무슨 의미없는 평가인가요

유근본님의 댓글의 댓글

유근본 작성일

같은 "계"에서는 일이 전혀 안 되어서 답답한데, 다른 "계"에서는 멀쩡해 보인다는 사례도 많음 ㅡㅡ

백퍼동감님의 댓글

백퍼동감 작성일

저는 심지어 한과에 근무한 적 없는 직원을 평가해야 하내요.... 한참을 되짚어봐도 그 직원과는 한과에 근무한 적도 없네요..
직원상호의견청취라는 좋은 제도를 도입하는건 무척 찬성이나... 제대로 된 평가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그냥 수박 겉핥기처럼 보여주기식 말구요.. 윗분 말씀대로 같은 팀에 근무했던 사람들이 평가하도록 해주세요...
한과에 있어도 업무로 함께 부대껴보지 않으면 알수 없습니다...같은 팀에 근무했던 사람들로 평가하려면 인원수가 적으면 5년간으로 기간을 늘리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왕이될 상인가님의 댓글

왕이될 상인가 작성일

직접 겪어보지도 읺고 카더라카더라 여론대로 평가하면 다면평가인가? 다면 평가 취지는 좋으나 같은 부서라도 바쁘다보면 한마디 못하는 날도 부지기수고, 팀이 다르면 기껏 간식타임이나 우연한 식사자리 정도가 다인데 업무역량이 어떤지, 윤리의식이 어떤지, 농땡이를 피는지, 알고보면 성실힌지, 성실한 척 하는지 알 수가 없거늘. 누가 왕이될 상인가 관상으로 때려맞춰?

바쁘다님의 댓글

바쁘다 작성일

전직원 대상으로 이런 의미 없는 짓을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기껏 하는게님의 댓글

기껏 하는게 작성일

인사과 기껏 하는게 이겁니까?
의미없는 걸 계속 만들어내네요...직원들 인사나 똑바로 해주지, 삐딱하게 대답하시더니 이 건으로 삐딱한 소리 많이 듣겠네요.

한번도 같은 사무실에 있지도 않는 사람이 맡은 업무를 잘 이해하고 하는지 숙지해서 활용하고 있는지를 어찌 아노? 같은 업무를 같이 해봐야 할지.
그리고 최소 1년이상 같은 계에서 일해야 알지,...같은 계 직원은 딱 2명이고 다 카더라로 듣기만 한 과 직원을 몇점을 줘야하나 새로운 고민이네

개한심님의 댓글

개한심 작성일

정작 평가하고 싶은 우리 계장이 없네요

나도님의 댓글의 댓글

나도 작성일

평가하고 싶은 우리 직원도 없습니다

우문이라님의 댓글

우문이라 작성일

비서실에 근무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질문이 아니어서 답변하기 어렵습니다

뭔소리님의 댓글

뭔소리 작성일

대상자는 무작위 추출인거고,,, 그 중 실질적인 평가가 어려운 대상이 있으면 그 직원은 제외하고 평가 할 수 잇구요,
아니면 평가대상자에 넣고, 맨 오른쪽에 모름 체크 버튼 있더만요...그거 누르면 되지..뭐 그리 어렵게 생각하나?ㅇㅇ

걱정이님의 댓글

걱정이 작성일

같은 과에 근무하는 거랑 같은 계에 근무하는 거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그냥 분위기 띄우고 농담 잘하고, 웃는 얼굴이고 하면 같은 과에 근무할 때는 좋은 직원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같은 계에 근무하게 되면 자기 일 칼같이 하고 옆에 직원에게 피해 안주는 직원이 더 좋은 직원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이나 계장이나 자기 결재선에 있어서 업무로 부딪히지 않으면 정확한 평가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인사과 취지는 좋지만, 자칫 이런 평가는 대상자를 정말 신중히 선정하지 않으면 인기투표로 흐를 수가 있습니다. 존재감은 없으되 자기 일은 확실히 해내는 직원은 오히려 평가를 잘 못 받을 우려도 있고요.

1차산업님의 댓글의 댓글

1차산업 작성일

분위기 띄우고 농담 잘하고 웃는 얼굴하면서 알고보면 실속없는 애들 수두룩한 1차산업 국 명불허전

어이상시르님의 댓글

어이상시르 작성일

내가 근무한 직원 중에서 9명을 선택해서 평가하는 줄 알았더니 같은 과에 있어 본 적도 없는 직원에 대한 평가라니
나도 계장(사무관) 평가하고 싶어서 들어가 봤더니
평가 대상자 선정이 이상하긴 하더군요

모름이 제일 많이 나오면 문제 있는 조사 아닌가요

시범님의 댓글

시범 작성일

시범운영이고 개선해서 내년부터 본격시행인걸로 알아요
그리고 평가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평가안해도 되는걸로 알고요.
저는 다면평가 찬성합니다

니가뭔데님의 댓글

니가뭔데 작성일

반대로 나를 잘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가 나를 평가한다는 것도 객관적이지 못한거 아닌가요? 평가 결과가 과연 어딘가에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객관적이라고 할 수 있나요??

10가작통법님의 댓글

10가작통법 작성일

오가작통법? 아니 십가작통법도 아니고 사전에 노조와 협의된 사항인가요?? 진정으로 이렇게하면 힘있는 사람은 그야말로 참고고, 힘없는 사람만 저 논리에 명분을 제공해 피해를 볼 수 있는 아~주 무서운 제도인듯한데요 제발 노조에서 협의를 다시 해주시기 바랍니다~!!!서로를 평가하는건 앞으로도 그렇고 서로를 계속 평가하고 견제하고, 고양이 목줄이에요,,,,제발,,,,다시 재검토,,,해주시길바랍니다~!!!

무무님의 댓글

무무 작성일

같이 일 한번 안해본 사이에 평가를 제대로나 할 수 있을런지? 객관적일까요? 공무원들은 공무원들은 이렇게 한다더니 결국..

빌런퇴치님의 댓글

빌런퇴치 작성일

같이 일해본 직원만 평가하시죠. 잘 모르면 모른다고 답하면 되고, 누군가는 당신이 평가하고 싶은 그 사람과 같이 근무해 본 사람이 평가하게 될겁니다. 일단 시범운영이니 좀 더 지켜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번 지켜보는건 어떨까요? 어떻게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는지.

제도찬성님의 댓글

제도찬성 작성일

제도 취지 좋다고 봄. 같은 계원이 평가해야 한다는 거 찬성. 같은 과는 옆계 사람도 잘 모름.  다면평가 미비점 잘 보완해서 인사제도 운영에 잘 활용해 가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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