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부 30대 사무관의 명복을 빕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ㄱㅎ 댓글 6건 조회 2,090회 작성일 26-07-26 17:04 본문 https://youtu.be/itIEQia5OFY 명복을 빕니다 추천29 비추천1 수정 목록 답변 글쓰기 인쇄 이전글아이디어 공유의 장 26.07.27 다음글예결위 직원들 보시오 26.07.25 댓글목록 에휴님의 댓글 에휴 작성일 26-07-27 09:33 도청 저연차 30대 7급들 이야기 같네. (일도 안 하고 멍청한 고연차 7급들, 일도 할 줄 모르면서 꼴에 6급 단 인간들 땜에) 이와중에 휴가 가는 놈들 8 12 답변 수정 도청 저연차 30대 7급들 이야기 같네. (일도 안 하고 멍청한 고연차 7급들, 일도 할 줄 모르면서 꼴에 6급 단 인간들 땜에) 이와중에 휴가 가는 놈들 ㅋㅋ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 작성일 26-07-27 09:48 대 도청 7급 저연차 30대가 혈혈단신으로 캐리 중이신가보네요 근데 너무 자의식 과잉인듯ㅋ 22 5 답변 수정 대 도청 7급 저연차 30대가 혈혈단신으로 캐리 중이신가보네요 근데 너무 자의식 과잉인듯ㅋ 부럽..님의 댓글의 댓글 부럽.. 작성일 26-07-27 11:23 오늘 휴가?? 2 2 답변 수정 오늘 휴가?? 오늘 예결위 아님?님의 댓글의 댓글 오늘 예결위 아님? 작성일 26-07-27 11:32 갓생 2 2 답변 수정 갓생 cry님의 댓글의 댓글 cry 작성일 26-07-27 19:41 나도 휴가 가고싶어.. 1 1 답변 수정 나도 휴가 가고싶어.. 김부장님의 댓글 김부장 작성일 26-07-27 10:13 명복을 빕니다.. 아파도 병원 못 가고 꾸역꾸역 출근하는 경우가 종종 보입니다.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 주변에 피해를 줄까 봐 걱정하는 거겠죠. 그 마음 잘 알지만, 본인의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아플 때는 눈치 보지 마세요. 그리고 우리 직원들 정말 고생 많은데요, 조금 더 서로를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링에 올려진 우리끼리 아웅다웅, 그럴 필요 없으니까요. 15 2 답변 수정 명복을 빕니다.. 아파도 병원 못 가고 꾸역꾸역 출근하는 경우가 종종 보입니다.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 주변에 피해를 줄까 봐 걱정하는 거겠죠. 그 마음 잘 알지만, 본인의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아플 때는 눈치 보지 마세요. 그리고 우리 직원들 정말 고생 많은데요, 조금 더 서로를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링에 올려진 우리끼리 아웅다웅, 그럴 필요 없으니까요.
에휴님의 댓글 에휴 작성일 26-07-27 09:33 도청 저연차 30대 7급들 이야기 같네. (일도 안 하고 멍청한 고연차 7급들, 일도 할 줄 모르면서 꼴에 6급 단 인간들 땜에) 이와중에 휴가 가는 놈들 8 12 답변 수정 도청 저연차 30대 7급들 이야기 같네. (일도 안 하고 멍청한 고연차 7급들, 일도 할 줄 모르면서 꼴에 6급 단 인간들 땜에) 이와중에 휴가 가는 놈들
ㅋㅋ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 작성일 26-07-27 09:48 대 도청 7급 저연차 30대가 혈혈단신으로 캐리 중이신가보네요 근데 너무 자의식 과잉인듯ㅋ 22 5 답변 수정 대 도청 7급 저연차 30대가 혈혈단신으로 캐리 중이신가보네요 근데 너무 자의식 과잉인듯ㅋ
김부장님의 댓글 김부장 작성일 26-07-27 10:13 명복을 빕니다.. 아파도 병원 못 가고 꾸역꾸역 출근하는 경우가 종종 보입니다.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 주변에 피해를 줄까 봐 걱정하는 거겠죠. 그 마음 잘 알지만, 본인의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아플 때는 눈치 보지 마세요. 그리고 우리 직원들 정말 고생 많은데요, 조금 더 서로를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링에 올려진 우리끼리 아웅다웅, 그럴 필요 없으니까요. 15 2 답변 수정 명복을 빕니다.. 아파도 병원 못 가고 꾸역꾸역 출근하는 경우가 종종 보입니다.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 주변에 피해를 줄까 봐 걱정하는 거겠죠. 그 마음 잘 알지만, 본인의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아플 때는 눈치 보지 마세요. 그리고 우리 직원들 정말 고생 많은데요, 조금 더 서로를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링에 올려진 우리끼리 아웅다웅, 그럴 필요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