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없어도 생계형 초과근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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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oral hazard 댓글 3건 조회 3,510회 작성일 26-06-1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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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해이는 상대방이
그 행동을 관측하기 어렵거나
결과에 대한 책임을 충분히 지지 않는 구조에서
당사자가 사적 이익을 위해 주의·노력을 줄이거나
부적절한 선택을 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지사님.양 부지사님이 계시고
감찰부서 인사부서가 있는 창원청사와
그렇지않은 서부청사는
근무 환경과 분위기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일 안하고 뭉개기로 소문난 사무관
매일 이른아침 출근찍고
청내를 수시 방랑하다,
책상에 돌아와서는 멍때리고 여기저기 채팅이나 두들기다가
지극정성으로 매일  만성 습관적 풀초과에 진심인데

아무런 결과물도 성과도 없으며
특기할만한 것은 업무량도 그 어떤 누구보다 턱없이 적은데
생계형 만성 초과자면, 온정주의로 동정해야 하는겁니까
도덕적 해이가 어디까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