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파트너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제주도 푸른밤 댓글 5건 조회 3,099회 작성일 26-04-02 11:00

본문

눈치 보고 배려하는 사람들은 사라지고,
대신 목소리 크고 억지 부리는 사람이 티켓을 챙기는 현실.
마치 ‘자격은 마음속에 있다’라는 신념으로 상식을 해체하는 퍼포먼스,
그 끝에는 제주도행 비행기만 있고, 원칙은 아무렇지 않게 던져진다.

정말이지, 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욕망이
직장 내 블랙코미디 한 편을 만들어낸 셈이다.”